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M&A 플랫폼 큰 의미…다수 기업에 기회 제공”

GBC코리아가 글로벌 M&A 플랫폼 ‘MAP’를 출시하면서 누구나 제약없이 클릭 한 번으로 M&A 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6일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GBC코리아 컨퍼런스’에서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은 “이전까지는 규제가 심해서 새로운 꿈을 펼치기 어려웠는데 최근 크라우드펀딩 법이 통화됐다”며 “이후 플랫폼 매매가 생겼는데 젊은 사람들을 포함해 투자에 뜻이 있는 사람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씨앗을 만들어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를 하고 덩치를 키우는 과정으로는 IPO(기업공개)와 M&A(인수합병) 등이 있다”며 “그러나 지금까지 M&A는 소수의 전문가와 덩치가 큰 기업들에 유리할뿐 다수의 기업들에게는 기회가 제공되지 않았다”고 짚었다.

민병두 위원장은 “많은 기업들이 성장과 도약을 필요로 할 때 M&A 플랫폼이 있다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M&A 플랫폼 ‘MAP’이 굉장히 의미가 있다”며 “4차산업혁명과 블록체인을 활용한 기술은 중국에서 이미 상당부분 발전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자리는 디지털 IT 등은 누가 대중화하고 펼치냐 등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세계적인 표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의미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길 바란다”며 말을 끝냈다.

이경현 GBC코리아 대표는 “전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언제든지 M&A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금융보안, 핀테크 등 우리가 가진 블록체인 기술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혔다.

GBC코리아가 선보인 M&A 플랫폼 ‘MAP’은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어디서나 누구든지 기업 M&A 거래에 참여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비스다.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암호화 토큰(UCX)을 기반으로 어디서나 매도 기업을 확인하고 손쉽게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원문: http://www.etoday.co.kr/news/view/183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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